첨부 한도는 보기보다 작습니다
메일 서비스는 메시지 전체 크기에 한도를 둡니다. 흔히 보이는 한도는 약 25MB 정도지만 정확한 값은 서비스와 받는 쪽 서버에 따라 다르니 직접 확인하세요.
첨부 파일은 전송을 위해 인코딩되어 디스크에 있는 파일보다 약 3분의 1 커집니다. 한도 아래로 넉넉해 보이는 파일도 거부될 수 있습니다. 한도보다 한참 낮게 맞추세요. 한도가 25MB라면 15~18MB 정도가 안전한 목표입니다. 직접 입력 옵션을 쓰면 됩니다.
영상 줄이기
- 이메일용 영상 압축기를 열고 파일을 끌어다 놓습니다. 업로드되지 않습니다.
- 직접 입력을 골라 한도보다 조금 낮은 용량을 적거나, 한도가 넉넉하면 이메일 프리셋을 고릅니다.
- 받는 사람이 볼 필요 없는 구간은 자릅니다.
- 압축하고 MP4를 내려받아 첨부합니다. H.264 영상의 MP4는 거의 모든 메일 프로그램과 휴대폰에서 재생됩니다.
영상이 길다면
1시간짜리 녹화를 작으면서 선명하게 만들 수는 없습니다. 그럴 때는 링크로 공유하세요. 이미 쓰는 클라우드 저장소에 원본을 올리고 링크를 보냅니다. 절충안으로, 받는 사람에게 꼭 필요한 구간만 잘라서 보내는 방법도 있습니다.
받는 사람을 위한 팁
- 많은 메일 사이에서 알아보도록 파일 이름을 분명하게 지으세요.
- 본문에 영상 길이와 봐야 할 부분을 적어 주세요.
- 회사로 보낸다면 다운로드 링크를 선호하는지 물어보세요. 일부 메일 시스템은 영상 첨부를 막거나 제거합니다.